
가사
어제의 우리 사이보단 더 가까워지길 바랐지만 혼자만의 시간에 넌 녹아 자꾸만 변해가는것 같아 난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 그저 마음이 따스히 닿기를 그래 나에게 있어 넌 언제나 같은 기억 같은 곳에 있음을 너의 옆에 남아있는게 결국엔 나였으면 좋겠어 니 곁에 항상 있을게 몇 번이고 돌아오면 좋겠어 혼자인 날이 많아져도 변할 마음은 하나 없다고 나는 널 위해 노래해 너는 춤을 춰줬으면 좋겠어 맑은 하늘 그 위에 나는 새들처럼 높이 봐 나 혼자 저물어 가던 날들과 다른 시간 또 아름다운 너의 향기와 너의 미소가 밝혀줘 나를 더 숨 쉴 수 있게 하니까 그저 넌 아무말 하지 않아도 돼 그대로 충분하니 나도 어린애긴 한가봐 차가운 말투에 서운해하긴해 나를 더 기다리게 할 바엔 기억을 지워줄래 차라리 그래도 먼저 손을 뻗어 줄래 너에게 이제 나는 너의 짐들이 나의 것인 듯이 무겁긴 하지만 아니면 무섭지 내가 나쁜건지 아니면 약한지 이젠 너 없이 잠 들 수없어 너의 옆에 남아있는게 결국엔 나였으면 좋겠어 니 곁에 항상 있을게 몇 번이고 돌아오면 좋겠어 혼자인 날이 많아져도 변할 마음은 하나 없다고 나는 널 위해 노래해 너는 춤을 춰줬으면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mermerme (멀멀미)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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