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사로운 감정이 날 지나쳐가네 이것들을 모아서 한데 버리려 해 외로움이 괴로움이 되어도 인정 안해 악마가 날 불러도 난 ㅈ까라 했지 쓸데 없는 감각이 나를 깨우려 해 날 집어 삼킨 대도 신경 안 쓸래 분명 이게 내 혼란의 답은 아니겠지 천사처럼 하얀색의 춤을 출래 다 지나간 것 같은 한번 뿐인 나의 젊음 난 빚을 내온 듯한 감정을 다 갚지 못했고 겨우 표정에 남긴 건 그저 허탈함일 뿐 아름답지 못함은 나의 수식어가 되었고 생각의 전환 나는 나답지 못했던가 미련 없어 난 그저 기억날 뿐이지 나의 처음만 한때는 날 믿고 웃어주던 너마저 변해버린 날 보고서는 멀리 도망쳐 혼자가 되어 이제는 남아있는 걸 지울래 혼자가 되어 이제는 마음껏 악 지르겠어 시야가 뿌얘져 눈앞이 어두울 땐 두려움을 더듬어 널 붙잡곤 했는데 혼자가 되어 이제는 남아있는 걸 지울래 혼자가 되어 이제는 마음껏 악 지르겠어 시야가 뿌얘져 눈앞이 어두울 땐 두려움을 더듬어 널 붙잡곤 했는데 사사로운 감정이 날 지나쳐가네 이것들을 모아서 한데 버리려 해 외로움이 괴로움이 되어도 인정 안해 악마가 날 불러도 난 ㅈ까라 했지 쓸데 없는 감각이 나를 깨우려 해 날 집어 삼킨 대도 신경 안 쓸래 분명 이게 내 혼란의 답은 아니겠지 천사처럼 하얀색의 춤을 출래
크레딧
- 아티스트
- mermerme (멀멀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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