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그대로인 듯이 난 혼자 이젠 전부 지워가고파 하얀 용기에 맞닿아서 바래져가겠지 가면 위에 남겨진 뻔한 너의 생각에 난 잠겨 긴 밤이 날 당겨 다시 또 아직도 니 옆에 몸이 날 가능케 해줘 여태껏 이룬 벌의 fashion 난 계속 나의 머릴 채워 어리석은 괴로움 나의 죄책도 매일 조금씩 더 망가져가게 예전처럼 도망가 위태로워 남아있는게 하나도 없네 잘못된 가면 계속 내 머릴 채워 예전 옆에 있던 망령이 매번 못해 더는 기억은 해도 그래도 이 밤엔 매번 빠른 말에 널 감춰도 나는 같은 것만 보이고 다른 향이 널 적셔도 밤엔 날 더 안아줘요 이 밤에 익숙한 눈물이 보여 다 큰 난 왜 아직도 밤엔 날 더 안아줘요 밤에 나의 옆에 앉어 sorrow sorrow so its over far away you are always on the other side im out of her league 아직 남은 기억이 날 몰아쳐대는 겨울 되려 날 의심하지 너 역시 비로소 다른 말을 더해도 변할거 없는걸 다른 향에 덮혀가 너 역시 비로소 더러운 내 거울에 보이는 모습도 기억만이 전부 뿌얘져 가는걸 근데 아직도 너를 도저히 못 잊어 바보같이 또 이 밤을 반복 흔들거리기만 해 볼륨을 더 키워 다른 노래지만 하는 말은 같지 뭐 전혀 도움 안돼 보이지 않는 위론 이제야 정한 마음 되려 나는 멀리로 지워져 가는 네 마음을 난 잃었지만 더욱 짙어져 가겠지 날 미워하는 네 마음을 난 읽었지만 더욱 깊어져 가네 계속 내 머릴 채워 예전 옆에 있던 망령이 매번 못해 더는 기억은 해도 그래도 이 밤엔 매번 입가에 머금지 마른 담배 가면 변함없이 망가져 가네 날 담았던 나쁜 생각에 난 반대로 취하겠지 이 밤에 익숙한 눈물이 보여 다 큰 난 왜 아직도 밤에 날 더 안아줘요 다른 향이 널 적셔도
크레딧
- 아티스트
- mermerme (멀멀미)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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