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아침이 오면 난 또 무너지네 인간이 너무 많이 있어 거리엔 너가 날 보며 빈정거릴 때도 미움을 억눌러왔지 머리엔 수많은 사고들이 이어지네 지저분한 하루들이 길어지네 이제는 그냥 다 잊어버릴래 너와의 기억도 지워버릴래 그저 다 잊고 떠나도 돼 내 옆엔 아무도 없는게 훨씬 편해서 난 웃네 눈물은 억지로 지워도 돼 너무 인간이 많아서 거리엔 표정을 꾸겨도 통하질 않네 아무도 안남아있길 나의 뒤엔 과오만이 나를 살펴주네 눈 감기 전에 너와의 문제를 해결한 뒤에 가길 원했는데 아무래도 늦었겠지 이제와 뭘 어쩌겠니 다음번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 대도 난 또 반복 할게 뻔해 이제와 우리가 뭘 어쩌겠니 that’s true that’s true that’s true you’re my that’s true that’s true that’s true you’re my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서로만 봐도 뭔지 알던 시간은 지났고 이제야 난 혼자네 수많은 기억의 색과는 반대로 검은 하루를 보내 이제와 뭐가 어떤데 아무 상관 없는 계절에 괜히 생각이 나겠지 어쩌면 그 생각에 잠길 지도 너에겐 아무 의미도 없을 말일지도 어두워진 밤만이 날 위로해 숨이 멎을지언정 나오지 않기로 해 사실 여전히 난 매일 밤 기도해 검은 하루엔 죄를 짓기도 했지 괜찮은 척 하지만 나 위험해 또 다시 시험에 들겠지 뭐 어때 그저 다 잊고 떠나도 돼 내 옆엔 아무도 없는게 훨씬 편해서 난 웃네 눈물은 억지로 지워도 돼 너무 인간이 많아서 거리엔 표정을 꾸겨도 통하질 않네 아무도 안남아있길 나의 뒤엔 과오만이 나를 살펴주네 눈 감기 전에 너와의 문제를 해결한 뒤에 가길 원했는데 아무래도 늦었겠지 이제와 뭘 어쩌겠니 다음번에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진 대도 난 또 반복 할게 뻔해 이제와 우리가 뭘 어쩌겠니
Credits
- Artist
- mermerme (멀멀미)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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