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흐려지는 시간 너머 무얼 잡으려 해도 손이 미끄러진 대도 함께 걸어가 너와 사랑을 말할거야 태어나 처음 봤었던 불빛이 어두워지고 주위가 조용해지면 두려움에 떨곤 했어 아침이 밝아온다 해도 새벽은 너무 길고 슬픔은 너무 질긴 법 그럴 때면 아주 작은 마음을 모아 비록 아무도 우릴 몰라준다 해도 결국엔 이뤄질 거야 그저 속 편한 말처럼 들린다 해도 무너지지만 않으면 후엔 이겨내는 법 이잖아 목이 탄다 해도 계속 난 노래를 부를래 흐려지는 시간 너머 무얼 잡으려 해도 손이 미끄러진 대도 함께 걸어가 너와 사랑을 말할거야 모두가 널 미워하고 뜻대로 되질 않아도 나중엔 잊을거래도 평안해질거야 결국엔 웃을 거야
Credits
- Artist
- mermerme (멀멀미)
- Genre
- 랩/힙합
-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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